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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시설관리,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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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왼쪽부터). 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의 두 번째 대표이사에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30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윤각현 대표이사는 한국마사회 경마처장, 감사실장, 제주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말산업 전문 경영가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는 지난 2019년 한국마사회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약 1400명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 용역 직원들을 2020년 1월 1일부로 전환 채용해 설립된 회사다.

윤각현 사장은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설립 이후 선임된 두 번째 대표이사이며 임기는 2025년 6월 28일까지다. 윤 대표이사는 “한국마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영환경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 minji@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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