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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감소세...미혼 비중 늘고 평균 연령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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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까지 3년 동안 임신중지 경험, 이전보다↓

여성 건강권 보호 위해 대체 입법 마련 시급

[앵커]
여성의 임신중지, 낙태 실태에 대한 최근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임신중지 경험률은 줄었지만, 미혼의 비중이 늘고 평균 연령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재작년까지 3년 동안 여성의 임신중지, 낙태 경험률은 그 이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 의뢰로 지난해 진행한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