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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퇴소' 황희찬 "조용히 있을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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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황희찬 선수가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오늘 퇴소했습니다.

프리미어리거의 훈련소 생활은 어땠을까요?

◀ 리포트 ▶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를 터뜨린 뒤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훈련소에 입소했던 황희찬.

어느새 3주가 지났는데, 웃음 가득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때보다 더 즐거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