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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비서실장 사퇴...'고립' 이준석의 돌파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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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친윤계 갈등이 사퇴 배경이란 분석 나와

박성민 사퇴에 '윤심' 반영된 것이란 해석 존재

이준석, '윤리위 전 자진 사퇴' 가능성 일축

이준석, '친윤계' 압박에 정면 돌파 시사

[앵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이준석 당 대표의 비서실장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친윤석열계로 꼽히는 박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당내 친윤계 의원들과 대립해온 이준석 대표는 더 고립되는 양상입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선 승리 직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비서실장으로 기용됐던 박성민 의원이 석 달여 만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일신상 이유라며 구체적인 배경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준석 대표와 친윤석열계 의원들의 갈등 탓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