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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있었는데 없어졌다...폭우에 사라진 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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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잠수교 앞 올림픽대로는 조금씩 통행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엔 잠수교로도 교통량이 분산돼지만, 오늘은 오전 9시부터 잠수교가 침수돼 통제되면서 차량이 더 많이 몰린 겁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 잠수교 주변도 4시간 전에는 한강공원 바닥이 비쳤는데, 지금은 흙탕물밖에 보이질 않을 정도로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멀리 보이는 세빛둥둥섬도 현재는 진입로로 사용되던 다리를 올리고 폐쇄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