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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8회에 160km 강속구 던지더니 급기야...'괴물 투수' 무서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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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안우진의 공이 뚝 떨어지며 포수 미트로 빨려들어갑니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KIA 나성범은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파이어볼러' 안우진이 던진 인생 첫 포크볼.

지난주 부산 원정 때 송신영 코치에게 배워 경기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투수 (29일) : 나성범 선수 삼진 잡은 공이 제가 인생 처음으로 던진 포크볼이었는데요. 그게 헛스윙 삼진으로 돼서 좀 의미 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