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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걷고 맨발로 '첨벙'…K-직장인의 '극한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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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속 '극한 출·퇴근' >

어제(29일) 밤부터 오늘까지 많은 비 내렸고, 지금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사진 함께 보시죠.

자, 보이십니까. 발에 있어야 할 신발이 지금 손에 들려있습니다.

여기가 어디냐, 다름 아닌 지하철 역사 안입니다.

밤새 온 비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는 그 진입 통로에 막혀가지고 사람들이 맨발 투혼을 벌이고 있는 거죠.

자, 폭우로 오늘 우리 제작진도 대거 지각 사태가 났습니다.

신발까지 벗어가며 출근하는 우리네 직장인들의 모습! 저희가 이렇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사건반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양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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