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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똑같은 위협 돌려줄 것"...푸틴, 살벌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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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70년간 유지해온 중립 노선을 버리고 나토 가입을 선택한 핀란드와 스웨덴은 자신들을 나토 회원국으로 초청한 나토 정상회의의 결과를 환영했습니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 스웨덴 총리 : 우리에게 안전보장을 제공해 준 모든 나라에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의 일원으로 안보를 함께 강화해 갈 수 있습니다.]

핀란드와 스웨덴이 자국 테러조직을 지원한다며 가입을 반대했던 터키가 막판 찬성으로 돌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