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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태풍 전 가지 정리"…부실 보험사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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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태풍 전 가지 정리"…부실 보험사에 경고

[앵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리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험업계에 "태풍이 불기 전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정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실이 커지는데 자본 확충을 못하면 솎아낼 수 있다는 경고인데요.

은행에 이어 보험사의 대출금리도 들여다보겠다고도 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