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 오후 6시 1951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50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날보다도 90명 늘어

뉴스1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자료사진) 2022.5.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51명 발생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951명 늘어 누적 366만7884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1861명보다 90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오후 6시 1401명보다 550명 많은 숫자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7일부터 2472명→2479명→2282명으로 사흘 연속 2000명대를 이어갔다.
potgus@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