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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남이 해주는 밥이 맛있어" 제이쓴, 임신한 ♥홍현희 위해 요리사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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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홍현희, 제이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이쓴이 임신한 홍현희를 위해 요리사를 자처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오늘은 이쓰니가 카레 요리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오늘 일하고 왔는데 너무 배고프다. 딱히 먹고 싶은 건 없고, 배달 음식은 지겹다"라고 했다. 그때 제이쓴은 "카레 해줘? 파프리카, 소고기, 당근, 양파, 감자 넣고 해주겠다"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제이쓴은 "나 혼자 요리하면 심심하니까 앞에 앉아달라"라고 부탁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요리하는 걸 지켜보기로 했다. 제이쓴은 주방도구 위치를 다 꿰고 있었고, 거침없이 재료를 썰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작고 귀여운 걸 좋아한다. 다 작게 자른다. 그릇들도 작다"라며 "카레할 때 이렇게 재료를 작게 써는 게 맞냐. 카레가 씹히는 맛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의아해했다.

카레 맛을 기대하며 홍현희는 한 입 먹었다. 홍현희는 "역시 남이 해주는 밥이 진짜 맛있다. 퍽퍽한 것보다 국물 많은 게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제이쓴은 "오늘 양조절을 잘했다"라며 뿌듯해했다.

홍현희는 "쓰레기, 분리수거가 원래 중요했지만, 아기 생긴다고 하니까 환경보호에 더 관심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밥을 다 먹은 후 함께 산책을 나가며 건강관리를 했다. 제이쓴은 임신한 홍현희를 위해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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