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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누리호에 탑재된 초소형 위성 분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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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된 조선대학교 팀 초소형 위성이 성능검증 위성으로부터 성공적으로 분리됐다고 항공우주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초소형 위성은 어제(29일) 오후 4시 50분쯤 분리됐고, 오늘 새벽 3시 48분쯤 지상국에서 최종적으로 일부 상태정보를 수신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소는 오늘 다시 교신을 시도해 상태정보를 수신하고, 교신 명령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누리호에 탑재된 성능검증위성에는 우리나라 대학 연구팀들이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초소형 위성 4기가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