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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남편 속상하겠네…금니 빠져 눈물 "너무 오래 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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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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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금니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 오래 씹었나~? 왼쪽 금니가.. 이제 오른쪽으로 더 천천히 씹어먹오야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안영미의 이에서 떨어진 금니를 확인할 수 있다. 평소 음식을 오래 씹는 버릇을 가진 안영미는 자신의 버릇 탓 금니가 떨어졌다고 추측한 것. 이와 함께 안영미는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삽입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권혁수는 "ㅋㅋㅋㅋㅋ지금니? ㅋㅋㅋㅋㅋ"라는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았고, 팬들은 "누나 바로 치과 가야 해요", "빨리 크라운 치료 받으세요" 등의 걱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 안영미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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