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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14년전 아픈 배 째서…눈물이 핑" 딸 생각에 뭉클한 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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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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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승연이 14살 생일을 맞은 딸 생각에 뭉클한 감정을 느꼈다.

이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년 전 아픈 배 째서 2.89킬로그램 김아람 양 탄생ㅎ 참 예민한 아이 자라나는데 힘듦도 많았지만 뽀얀 미역국 한그릇 먹으며 아빠가 편집해준 아이사진 보며 그냥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핑도네요ㅎ 찐 갱년기 맞음요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승연은 남편이 편집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의 어린시절 모습부터 교복은 최근 모습까지 담겼다.

더불어 이승연은 "14세 아이 생일에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부디 강녕해라~~. 넘 좋은 의미라 우리 식구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요. 늘 강녕하시라고. 건강하고 평안하다는 뜻이랍니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승연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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