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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절친' 김영철 부탁 들어주는 착한누나…"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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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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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김영철의 요청에 응답했다.

송은이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철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됐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은이가 김영철과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담고 있다.

김영철은 전날 인스타그램에 "송은이 보고있나? ㅎㅎㅎ 숙이가 생일선물 사줬어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이 기사화되자 이를 송은이에게 전달한 뒤 "인스타 댓글 좀 달아줘ㅋㅋ 내가 면이 안 선다ㅋㅋ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에 송은이는 "ㅋㅋㅋㅋㅋㅋ"라고 답장을 남긴 뒤 김영철이 올린 해당 게시물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김영철 또한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응 됐어!!)"라고 만족해했다.

한편, 1973년생으로 만 49세인 송은이는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미디어랩 시소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사진= 송은이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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