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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기시다 '묘한 발언'...한미일 회담 중 다른 입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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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 테이블에 앉은 세 나라 정상.

회담을 주재한 바이든 미 대통령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가 삼각 구도로 앉았습니다.

25분 동안의 짧은 회담에선 대북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우리의 3자 협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자유롭게 개방된 인도 태평양 등 우리의 공동 목표를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