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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영서 곳곳 호우경보…최고 200mm 더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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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과 영서 곳곳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앞으로도 장맛비는 중부를 중심으로 세차게 이어지겠습니다. 많게는 200mm가 넘는 큰비가 더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태빈 캐스터, 전해주시죠.

<캐스터>

어제(29일)부터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 서초구 양재천의 모습인데요, 지금도 굵은 빗줄기가 집중되면서 하천 물이 급격히 불어나 있고 이 때문에 평소라면 자리해야 할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까지 폭넓은 산책로가 온데간데없을 정도로 흔적을 감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