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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랑, ♥모태범과 교제 시작→본격 럽스타…"맘껏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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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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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임사랑(본명 김사랑)이 모태범과 교제를 시작한 가운데, 그의 SNS 게시물들이 주목받고 있다.

임사랑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면 물올리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랑수업에서 임사랑이 모태범과 함께 직접 만들어 먹은 꽃게라면이 담겨 있었다. 이외에도 임사랑은 모태범과 차박을 즐긴 모습을 남기기며 "햇살 맘껏즐기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앞으로 직진의 사랑 응원합니다!!", "적극적인 모습 너무 예뻐요!", "이쁜 사랑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0세인 임사랑은 2017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채널A '신랑수업'에 함께 출연한 모태범과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사진= 임사랑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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