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하태경 "SI, 여야 합의로 열람·제한적 공개하자"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태경 "SI, 여야 합의로 열람·제한적 공개하자"

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은 하태경 의원은 고(故) 이대준씨 사망 전후 내용이 담긴 군의 특별 취급 첩보, SI를 여야 합의로 열람하고 제한적으로 공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 의원은 어제(29일) 외교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민주당의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SI는 한미 정보 취득 수단으로 북한군 동향 등을 감청해 얻은 첩보를 말합니다.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지만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SI 공개에 부정적 견해를 내비친 바 있습니다.

#공무원_피격사건 #고_이대준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