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종합] '10살 차이' 하니♥양재웅, 공개 열애…제주 동반여행까지 티냈던 '럽스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교제 중이다.

연예계에 따르면 하니와 양재웅은 2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히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SNS도 뒤늦게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티 안나게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었기 때문.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니는 지난 1월 1일 인스타그램에 한라산 등반 사진을 올리며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타인이 찍어준 사진 속 하니는 맨 얼굴로 말간 느낌을 자랑했다.

10일 뒤 양재웅도 한라산 등반 사진을 올렸다. 같은 한라산 배경과 눈오리, 남이 찍어준 사진을 연달아 올린 양재웅은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며 벅찬 감동을 그대로 드러냈다.

열애 인정 뒤 '럽스타그램'을 알게 된 팬들은 댓글로 "이게 럽스타그램이었다니", "행복한 사랑하세요"라며 축하 인사를 쏟아냈다.
텐아시아


1992년생인 하니는 2011년 걸그룹 EXID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후 주목받지 못하다 하니의 '위아래' 직캠이 화제가 되면서 '위아래'가 역주행, 이후 EXID는 역주행의 아이콘이돼 큰 인기를 끌었다. 2019년 멤버들이 원 소속사를 떠난 뒤 팀은 사실상 해체됐다. 하니는 써브라임으로 이적해 본명 안희연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텐아시아


연기자 전향 후 드라마 '엑스엑스(XX)' '아직 낫 서른' '아이돌' '고스트닥터' 등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등에 출연했다.
텐아시아


양재웅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그는 형인 양재진과 '양브로의 정신세계'라는 유튜브 활동로 함께 하고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1부터 패널로 함께 했으며, '장미의 전쟁' 등 여러 방송에 패널로 활동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