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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최고 성적 냈지만…조국 우크라 생각에 웃지 못한 추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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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5년 만에 개인 최고 성적을 냈지만 레샤 추렌코(101위)는 전쟁에 휘말린 조국 우크라이나 생각에 웃지 못했다.

추렌코는 29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여자 단식 경기에서 같은 나라 선수인 아넬리나 칼리니나를 2-1(3-6 6-4 6-3)로 물리치고 3회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