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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크리스틴 스튜어트, 커밍아웃 그후..남성처럼 변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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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31)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자신의 새 영화 'Love Lies Blooding'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민소매 셔츠에 검은색 청바지, 회색 브라톱을 입고 강인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선언한 후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렸었다. 최근에는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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