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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 결승행, 최고의 추억…우상혁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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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이후 11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을 따내고 돌아온 수영 간판 황선우 선수가 대회 뒷얘기를 전했습니다.

황선우는 이번 대회 10번의 레이스 중에서 자유형 200m 은메달 획득도 물론 기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동료들과 함께 일궈낸 계영 800m 결승 진출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황선우 : (그동안 한국 수영에) 희망이 잘 보이지 않았던 단체전이었는데,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서 더 진지하게 더 열심히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