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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대형 영화 틈새 독립영화들 조용한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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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부활과 함께 국내외 대작들이 개봉하는 가운데 진정성을 앞세운 독립영화들도 조용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치의 노래, 정태춘'과 '애프터 양'이 그 주인공인데요.

포크록 가수 정태춘의 음악인생을 기록한 '아치의 노래, 정태춘'은 지난달 개봉했는데요.

한 달 넘게 장기 상영하며 국내 음악 다큐멘터리 가운데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한국계 미국인 코고나다 감독이 연출한 '애프터 양'도 3만 명이 넘게 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