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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 정성호♥경맑음 "다섯째는 성별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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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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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성별을 궁금해했다.

임신 4개월 째인 경맑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진짜 사둥이를 임신하면서 단 한 번도 성별을 궁금해한 적이 없는데 다들 주위에서 '아들딸 다 있으니까' '다섯째니까' 하시면서 성별을 얼마나 물어보시던지. 아니 다섯째에 성별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가 저 … 왜 아들딸이 궁금하죠?"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달 촬영한 다섯째 초음파 사진을 함께 올린 경맑음은 "내일 병원 가는데 …. 내일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 잠 못 자겠네"라며 다섯째 성별을 빨리 알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성별은 상관없겠지만 아들인 것 같아요", "저는 딸이요. 많아도 좋을 것 같아요", "아들에 한 표 드립니다"라며 추측을 내놨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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