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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서울대 시절 김태희와 미모로 '라이벌'이었네…그때도 감탄만 나오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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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 재학 시절 배우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과 특성상 실기수업이 많아서 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육상, 배드민턴, 배구, 하키,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태권도, 유도, 체조, 골프, 볼링, 스케이팅, 농구, 탁구, 양궁, 스키, 수영,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등 수많은 운동을 즐겁게 배웠던 3.5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학 시절 오정연과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인 오정연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대 의상학과 출신인 김태희와 스키부 동아리 멤버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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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정연은 "싸이가 배달해준 20년 전 생생한 기억들.. 내 삶의 단단한 지반을 형성해준 일들이 많았던 고마운 대학시절을 회상해보누나... #고마워싸이월드"라고 덧붙였다.

오정연은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이다. 2015년부터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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