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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장영란, 입덧 심한가…"옷도 못 벗고 누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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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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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장영란이 입덧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아 고마워 늘 배 타고 배 멀미 하다가 촬영만 들어가면 배에서 내려 오네요 #고마워복덩아 그리고 끝나면 또 배를탑니다. 드레스룸에서 옷도 못 벗고 요가 매트깔고 누워있는데#내사랑비글남매 살포시와서 이불 덮어주고 베게 주고 푹 쉬라면서 문 닫고 가네요"라는 멘트와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화장도 지우지 못한 채로 거실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요가매트를 깔고 누워있는 장영란을 덮은 핑크색의 이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이 덧붙인 멘트를 통해 이 이불은 장영란의 아이들이 덮어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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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6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27일 유산기와 입덧으로 일정을 취소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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