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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뒤 '박근혜 시계' 받았다" 주장에…이준석 "엄청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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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비위 의혹 문제가 종착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접대를 했다고 주장해온 인물이 내일 경찰 조사를 받게 되는데, 이에 앞서 그 변호인이 성접대 정황이 담긴 증거물들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접대를 하고 이 대표로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를 받았다고도 주장했는데, 이 대표는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보도에 이채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준석 대표의 성접대를 주장해온 김성진 대표가 내일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