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계영 결승행 특별한 기억…우상혁도 파이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박태환 이후 11년 만에 세계 선수권 메달을 따내고 돌아온 수영 간판 황선우 선수가 대회 뒷얘기를 전했습니다.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8일간 10번의 레이스를 뛰며 녹초가 됐던 황선우는 집 밥 덕분에 기력을 되찾았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황선우/수영 국가대표 : (집에 오자마자) 삼겹살에 짜글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역시 한국 음식이 진짜 맛있는 것 같다고 다시 한번 새삼 느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