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무서운 성장세' 황선우 "아직 박태환은 못 넘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세계 수영선수권 은메달을 따고 돌아온 황선우 선수가 우상이자 대선배 박태환 선수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 리포트 ▶

'마린보이'라는 별명과 함께 10년 넘게 한국 수영을 책임졌던 박태환.

그리고 2년전 국내 대회 5관왕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황선우.

[황선우/지난 2020년 10월]
"박태환 형이랑 같이 언급이 되니까 부담되기도 하지만 저한테 다 관심을 가져주신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