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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우크라 재건 초기 논의에 참여...구급차 등 지원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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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인도적 지원과 개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긴급 의약품에 이어 구급차와 식량 등 지원도 적극 검토하고 있고, 다음 달 초 스위스에서 열릴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교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인공호흡기와 파상풍 주사 등 약 25톤의 긴급 의료품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