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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면까지 가보자고'?…8·15 특사론 군불 때는 친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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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직 대통령 이명박씨의 형 집행정지를 계기로 국민의힘 내에선 광복절 특별 사면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옛 친이계가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도 긍정적으로는 검토하는 분위기죠. 다만 야당은 국민 여론상 어려울 것이라고 반대 의사를 밝혔는데, 박준우 마커가 관련 내용 정리했습니다.

[기자]

지난 달에 한 차례 선보였던 코너죠. 내꺼인 듯 내꺼 아닌 썸네일입니다. '줌 인'이 선정한 오늘(29일)의 인물, 전직 대통령 이명박씨인데요. 검색창에 MB를 치면 관련 섬네일 이렇게 여러 개 나옵니다. 하지만 정작 오늘의 인물 본인이 직접 등장하는 비중은 낮죠. 그래서 제목이 '내꺼인 듯 내꺼 아닌 썸네일'입니다. 혹시 정회원분들 가운데 정치부회의 나무위키를 관리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코너도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너 설명이 길었는데요. 바로 첫번째 섬네일부터 클릭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