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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공예품 관람하는 타운십 축구클럽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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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 쇼샹구베 타운십의 축구클럽 아이들이 문화원에서 거북선 공예품 등을 관람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2022.6.29 [주남아공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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