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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독일은 달랐다…101세 나치 부역자에게 징역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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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전쟁범죄에 가담한 남성이 70여년 만에 죗값을 치르게 됐습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이날 올해로 101세인 요제프 쉬츠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100세가 넘은 나이를 고려할 때 그가 실형을 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무죄 선고를 요구해온 변호인은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