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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언제 45살 됐나..20년째 똑같은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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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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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인스타



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묵찌빠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화이트 펀칭 블라우스를 입고 예쁘게 세팅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자태를 과시한다.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김하늘의 아름다운 미모가 숨겨지지 않는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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