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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부쩍 나온 D라인..고생한다고 ♥정성호가 명품 사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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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경맑음이 부쩍 나온 D라인을 공개하며 다섯째 임신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임신 중으로 하루 하루 저의 몸 변화 일기와 메모를 읽어보기도 하는데요. 임신중에는 몸의 변화 중 변비 , 붓기, 소화불량 등을 느끼기도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편안한 모습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최근 다섯째 임신을 알린 경맑음은 부쩍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외출 중이지만 루이비통 크로스백을 메고 럭셔리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경맑음은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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