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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개발호재 품은 부동산 시장...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 7월 일반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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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발호재 품은 인천 미추홀구, 주거환경 개선 및 미래가치 기대

서울경제


최근 주택시장에서 대형 개발호재가 이뤄지는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대형 개발호재는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고, 주변 생활 인프라를 확장시킨다. 이에 따라 인구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부동산 가치가 급등하게 된다. 주변에 새로운 철도 노선이 생기거나 각종 재개발,재건축 등이 추진되는 것이 대표적인 유형이다.

최근 떠오르는 곳으로는 인천 미추홀구가 있다. 미추홀구는 현재 활발한 정비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인천시 도시정비사업 추진현황’에 따르면, 미추홀구 내 △재개발 14곳 △재건축 2곳 △소규모 주택정비 19곳 사업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GTX-B 노선, 경인선 지하화 사업 등 교통 개발도 순조로워, 일대 인프라는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호재가 계획된 인천 미추홀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공급에 나섰다. 7월 분양 예정인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6층 2개동, 일반분양 아파트 전용 59㎡ 144세대, 오피스텔 전용 38㎡ 14실 등 총 158세대와 단지 내 상가로 구성된다.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 인근에는 여러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인천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제물포역 역세권 일대를 본지구로 지정하고, 9만9,261㎡ 부지 제물포역 북측 도화동 일대에 약 3,400세대 공공주택 공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새로운 주거 인프라가 조성됨에 따라 일대의 주거·상업 기능이 강화될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인천 내항 일원 항만재개발사업’도 올해 첫 예타대상사업에 선정되며 순항 중이다. 인천 내항은 △해양문화 △복합업무 △열린주거 △혁신산업 △관광여가지구 등 5개 특화지구로 나눠 개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이나타운과 신포동 일대 배후 원도심, 인천역 주변 등 기존 관광자원을 내항의 수변공간과 연계하는 3대 축을 조성해 항만재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 ‘인천대 캠퍼스 개발사업’도 눈길을 끈다.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내 7만 여㎡를 상업용지로 변경하기로 했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국가연구소 유치, 사이언스 파크 조성, 공원 신설 등 다양한 개발 방안이 논의 중이다.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는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먼저, 단지 인근에 수도권제2순환로, 제1,2경인고속도로가 위치하며,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과 도화역을 이용하기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곳곳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가까이 GTX-B(예정), 제물포~부평역 연안부두선 트램(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서울 및 인천 도심 접근성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주목된다.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에 서화초를 비롯해 초,중,고교 모든 학군이 가까워 안심 통학환경을 갖췄다. 또한 어린이도서관도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이와 함께 단지 주변에 엘리웨이인천,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고, 인천 의료원, 인천백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수준 높은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 송림어린이공원을 비롯해 염전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4,400평 규모의 배말근린공원과도 가까워 입주민들은 도심 속에서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 내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되며, 4Bay,2Bath,광폭 드레스룸 등 설계를 통해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오피스텔은 한 층에 단독 1실 설계를 도입하고, 오피스텔 입주자 전용 엘리베이터를 마련해 편리한 생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안전한 도보활동이 가능하며, 지하주차장은 층고 2.7m로 택배차량의 출입에도 문제가 없도록 설계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도 높게 평가된다. 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의 단지 내 상가는 3차선 도로를 따라 스트리트형으로 배치돼 가시성이 높다. 또한 약 3천명의 교인이 등록된 교회 및 주택 밀집지역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희스타힐스 더 도화’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지하철 1호선 주안역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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