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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7일 연속 1위…200만 눈앞[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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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탑건: 매버릭'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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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매버릭’이 7일 연속 1위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영화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은 14만 689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82만 9428명이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탑건’(1986) 이후 36년 만의 후속작이다.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이번 주 개봉작 ‘헤어질 결심’과 다음 주 개봉작 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를 제치고 12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마녀 파트2: 디 아더 원’(이하 ‘마녀2’, 감독 박훈정)이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4만 516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33만 6483명을 기록했다.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등 출연한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다.

3위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차지했다. ‘범죄도시2’는 4만 341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13만 5360명을 기록 중이다.

팬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등이 출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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