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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한산대첩'...'박해일 표' 젊은 이순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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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천7백만 관객을 모은 우리나라 역대 최고의 흥행작 '명량'의 후속편이 올여름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이번엔 한산도 대첩으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젊은 이순신, 박해일이 나섰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선 최고의 명장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흥행을 일궈낸 이순신 장군이 8년 만에 다시 영화관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엔 명량해전 5년 전 '한산도 대첩'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