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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월드클라쓰 vs 구척장신 동메달 '단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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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예고. 2022.06.28.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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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결승전만큼 치열한 월드클라쓰와 구척장신의 3, 4위전이 펼쳐진다.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월드클라쓰와 FC구척장신의 슈퍼리고 3, 4위 결정전이 공개된다.

이날 경기는 지난 4강전에서 씁쓸한 패배를 맛본 두 팀의 슈퍼리그 마지막 경기로, 동메달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월드클라쓰는 지난 4강전에서 라라와 케시의 부상으로 단 4명이 경기를 뛰어야 했고, 구척장신 역시 6:0이라는 대패를 기록하며 눈물을 흘렸다.

단 한 번의 승부로 슈퍼리그 최종 3위 팀이 결정되는 만큼 양 팀은 이번 경기에서 총공격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국대패밀리와 준결승전에서 대패 후 겪은 축구 권태기를 극복하고 더 강한 구척장신으로 돌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월드클라쓰의 사오리도 스피드 훈련은 물론 골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슈팅 연습에 매진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월드클라쓰의 나티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 선수 오리베 페랄타에게 SNS 메시지와 응원 영상을 받았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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