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나 양 일가족 찍힌 CCTV 추가 확보...분리수거도 마치고 떠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했던 조유나 양 가족의 행적도 조금씩 밝혀지고 있는데요.

YTN이 추가로 확보한 CCTV 영상을 보면 이들 가족은 분리수거까지 꼼꼼히 한 뒤에 숙소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선열 기자입니다.

[기자]
한밤에 조유나 양의 어머니가 축 늘어진 유나 양을 업고 펜션을 나섭니다.

아버지는 휴대전화와 무언가가 담긴 봉투를 들고 있습니다.

애초에 들고온 짐이 없어 의문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