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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IT기업·대기업 높은 임금 인상 매우 우려...고물가 상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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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일부 IT 기업과 대기업이 높은 임금 인상을 주도하고 있다며 과도한 임금 인상은 고물가 상황을 심화시킨다고 우려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기업들을 직접 겨냥해 임금을 적정하게 인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 입니다.

[기자]
손경식 회장 등 경총 회장단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물가 상승세가 가장 우려된다며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