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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민간인 유해 발굴 법적 근거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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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죽음"…민간인 유해 발굴 법적 근거 미비

[앵커]

한국전쟁이나 국가 폭력 피해로 숨지고도 시신조차 찾지 못해 억울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적지않습니다.

피해자들이 땅 속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은 40군데 남짓 되는데요.

하지만 법적인 근거가 없어 발굴이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7년 이곳 하천에선 정비 공사 중 유해가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