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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동생, 15년 경력 女 축구 선수…같은 팀서 용병 통역 일해"(호적메이트)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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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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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호적메이트' 랄랄이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 국가대표 황대헌이 출연했다.

이날 랄랄은 "2녀 중 장녀다. 제 친동생이 저랑 얼굴 빼고 정반대다. 여자 축구 선수로 15년을 생활한 뒤 은퇴했다"고 동생 이나라 씨를 소개했다.

또한 랄랄은 앞서 뮤지컬 배우, 라이브클럽 가수, 비서, 통역사 등으로 활약했음을 밝히며 "동생 축구팀에서 외국인 용병들을 통역해주는 일을 했었다. 외국인 용병들을 케어하고, 동생이랑 같은 팀에서 6개월 동안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랄랄 동생 이나라 씨는 "축구 선수를 그만둔 뒤 현재는 여자 축구 코치 겸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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