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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류지현 LG 감독 “박해민이 공·수·주에서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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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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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도 켈리답게 6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

프로야구 LG가 기분 좋은 1승을 챙겼다.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와 홈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지난 25일 수원 KT전 이후 3연승이다.

선발투수 케이시 켈리가 6이닝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 이하) 연속 기록도 71경기로 이었다. 1번 중견수로 나선 박해민은 3안타 1볼넷 1도루 3득점을 쓸어 담았다. 7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재원은 1안타(1홈런)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경기를 마친 뒤 류지현 LG 감독은 “박해민이 오늘 공수주에서 완벽하게 팀 승리를 이끌었고, 켈리도 켈리답게 6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며 “공격에서 6회 이재원의 투런 홈런이 추가 득점일뿐만 아니라 필승조를 아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홈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잠실=전영민 기자 ym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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