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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랄랄 '극과극' 프로 축구선수 출신 여동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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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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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랄랄이 정반대 성격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랄랄이 자신과 상극인 여동생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랄랄은 "2녀 중 장녀다. 제 친동생이 얼굴 빼고 다 다른데, 15년간 축구선수였다. (현재는) 은퇴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이 있는 축구팀에 외국인 용병들 통역해주는 일을 했다. 동생과 같은 팀에 6개월동안 있었다"며 번역가로도 활동했다고 밝혔다.

랄랄의 동생 이나라는 "저는 12살부터 축구를 시작해서 6년간 프로생활을 했고, 지금은 코치도 하고 해설위원도 하고 있다"며 "저희 언니는 취향, 성격,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는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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