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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승희, '이중 청구서'로 의정보고서 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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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각종 논란이 불거진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의정보고서 제작 비용을 부풀려 청구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허위 견적서를 받아 국회에 중복으로 비용을 청구했다는 건데, 업체 측은 관행이었다고 했습니다.

윤수영 기자가 김 후보자 측의 해명까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김승희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 시절, 의정보고서 발행비용을 보전해 달라며 국회에 제출한 청구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