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마이큐♥' 김나영, 하다하다 벽까지 타는 줄 알았더니? '반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인 마이큐의 연인이자 방송인인 김나영이 프로페셔널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김나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이 패션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바비인형같은 각선미를 자랑한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과감한 패션을 찰떡같으 소화한 모습. 특히 벽에 발을 올리는 고난도 동작까지 뽐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에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해 11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사실을 인정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제주살이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마이큐 역시 함께 제주도로 떠난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