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9월부터 주택 대출 등 건보료에서 공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는 9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무주택자나 1주택자는 주택 관련 대출 일부를 건강보험료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 대상은 대출로 공시가격 5억 원 이하의 집을 샀거나, 전월세 보증금이 5억 원 이하인 경우로, 정부는 지역가입자 74만 세대가 매달 평균 2만 2천 원의 보험료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호원 기자(bestiger@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