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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쇼핑몰 공습 사망자 18명으로 늘어…36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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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쇼핑센터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8명으로 늘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난당국은 2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폴타바 주(州) 크레멘추크 시의 쇼핑센터를 공습해 18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크레멘추크 쇼핑센터에서 사망한 민간인은 16명, 부상자는 59명으로 알려졌다.